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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Young Oak Kim Center for Korean American Studies
at 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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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4/16/2018: 더 강한 미주 동포사회 만들자

최석호 가주 하원 의원 재선을 위한 기금모금 행사가 지난 8일 오후 6시 김동수 인랜드 한인회장 자택에서 열려 2만 달러의 기금을 모금했다 김동수 한인 회장은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최석호 의원이 재선되리라 믿는다"며 "미주 한인 정치력 신장과 차세대 교육으로 보다 더 강한 미주 동포 사회를 만들어 가길 기원하며..". FULL STORY

04/01/2018: 캘리포니아 주의회에 '김영옥 고속도로' 명명 결의안 발의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의 5번 고속도로 일부를 미국의 전설적 전쟁 영웅인 김영옥 대령의 이름을 따 '김영옥 고속도로'로 명명하자는 결의안이 최근 주의회에 발의됐다고 6일 '전쟁영웅 김영옥 대령'의 저자인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밝혔다. FULL STORY

01/13/2018: '재미동포 기부왕' 홍명기 회장, 김영옥연구소에 37만불 쾌척

미주 한인사회의 '기부왕'으로 불리는 재미동포 사업가 홍명기(84) 듀라코트 회장이 미국 내 최초로 한국인 이름이 붙여진 대학 기구인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대학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에 37만 달러를 쾌척했다. FULL STORY

2017

04/27/2017: LA폭동 25주년 맞아 돌아본 다문화 사회

92년 4월 29일. 미주 한인들은 그날을 사이구로 기억하고 있다. 미주 한인 100년사의 전환점이며 미주 한인 사회를 자각하게 해 준 역사적 사건이다. FULL STORY


04/27/2017: LA폭동 당시 그들은 어린 아이들이였다. (번역)

그 당시 저스틴 전 씨는 고작 10살, 캐롤 박 씨는 12살이였다. 캐롤 박 씨는 LA폭동에 대해 "어머니와 나는 그 폭동이 지나가고나서 20년간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FULL STORY

03/02/2017: 'LA폭동은 차별-폭력의 용광로"---1.5세 한인작가 캐롤박

1.5세 한인 작가 캐롤 박 씨가 LA폭동 25주년을 앞두고 책 '캐시어의 비망록: 한인, 인종주의, 폭동'(Memoir of a Cashier: Korean Americans, Racism, and Riots)을 펴냈다. 이 책에는 폭동 당시 12세였던 그녀가 어머니가 운영하는 주유소에서 주말마다 캐시어로 일하며 체험한 흑인소요 사태 전말이 담겨있다. FULL STORY

2016

07/05/2016: "초기 이민자들의 감동적 삶 뭉클" ---UC리버사이드 장태한 교수

장태한 교수가 역사의식을 제대로 키울 수 있는, 미주 한인들의 필독서를 하나 더 출간했다. 최근 고려대학교 출판문화원에서 펴낸 '외로운 여정' 한국어판이다. FULL STORY

06/18/2016: 도산선생 '한인촌'...유적지 지정 추진

도산 안창호 선생이 세운 리버사이드 한인촌이 유적지로 지정된다. 리버사이드 시의회 산하 문화위원회는 15일 도산 선생이 건립한 한인촌인 '파차파 캠프'를 사적지로 지정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FULL STORY

05/19/2016: "오랜 차별이 원인" vs "흑인들은 뭐 했나"

미국 하원의원 26명이 17일(현지시간) 2차 세계대전과 6·25 참전 영웅인 고 김영옥 대령(1919-2005·사진)에게 미국 최고 시민훈장인 ‘대통령 자유메달’(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수여할 것을 촉구했다. FULL STORY

03/31/2016: 장태한 교수 "미국 첫 한인촌은 도산이 세운 '파차파 캠프'

장태한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대 김영옥재미동포연구소장은 30일 "미국에서 최초의 한인촌은 도산 안창호(1878-1938) 선생이 1904년 리버사이드에 세운 '파차파 캠프'라고 말했다. FULL STORY

2015

07/30/2015: 한인 정체성-역사 교육 지원 ---홍명기 이사장 5만 달러 쾌척

홍명기 밝은미래재단 이사장이 지난 27일 UC리버사이드 김영옥재미한인연구소에게 재미한인연구를 위한 기금 5만 달러를 다시 쾌척했다. FULL STORY

05/27/2015: "오랜 차별이 원인" vs "흑인들은 뭐 했나"

장태한 UC리버사이드 소수인종학 교수 겸 김영옥재미동포연구소 소장은 휴 교수의 주장을 신보수주의적 시각이라고 설명했다. 장교수는 실제로 80년대에 접어들면서 미국 언론에 많은 아시안 '성공 스토리'가 등장하는 것도 이런 이유라고 설명했다. FULL STORY

2014

10/29/2014: 미국 인종갈등 격화 … 제2 LA폭동 일어날 수도

UC 리버사이드 장태한 교수 한인·흑인 갈등 강연 중 폭동 목격 동포·유학생 사이 보이지 않는 벽 중국계처럼 뭉쳐 영향력 키워야. FULL STORY

08/28/2014: [시론] 반복되는 인종갈등의 비극

흑인 소년 마틴 브라운이 백인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발생했다. 또다시 백인 경관이 흑인을 쏜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FULL STORY

08/27/2014: 인천출신 영웅 이응호(조지 리)

인천 출신 영웅이 있다. 한국인 최초의 파일럿 이응호(George Lee)다. 이응호는 1896년 제물포에서 출생한
인천인이다. 소년 이응호는 일곱 살이 되던 1903년 미 국으로 떠나는 아버지 이두형을 따라 태평양을 건너는
이민선 갤릭 (Gaelic)호에 올랐다(인천 내리교회 자료 에 따르면 정확한 출국일은 1903년 3월30일). FUll STORY

05/22/14: UC리버사이드, 이민초기 한인촌 전시회 -Korea Daily

아시아 태평양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의미있는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UC 리버사이드 대학의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YOKC·소장 장태한 교수)가 마련한 이민 초기 리버사이드의 한인촌이었던 '파체파 캠프(Pachappa Camp)'와 고 김영옥 대령에 대한 전시회로 21일 개막식이 열렸다. FULL STORY

03/24/2014: 장태한 교수 뉴저지한국학교 특강 [뉴욕 중앙일보]

장태한 캘리포니아주립(UC) 리버사이드대학 김영옥재미동포연구소 소장(서 있는 사람)이 22일 뉴저지한국학교를 찾아 2세 학생들에게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 교수는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은 역사를 배우는 데서 시작된다"며 미국 최고의 전쟁 영웅으로 꼽히면서 사회 활동에도 앞장섰던 고 김영옥 대령을 차세대 한인 롤모델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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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2014: 고 김영옥 대령, 명예훈장 추서 운동. [워싱턴 중앙일보]

장태한 ‘김영옥재미동포연구소’ 소장 인터뷰 2차대전·한국전 영웅…워싱턴 한인들 동참 요청. FULL STORY

03/20/2014: "한인들도 타민족과 어울려 사는 법 배우고 실천해야" [뉴욕 중앙일보]

장태한 교수 인터뷰 UC 리버사이드 김영옥재미동포연구소 소장. FULL STORY

03/13/2014: '전쟁영웅 김영옥 대령' 세미나 [뉴욕 중앙일보]

19일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주최, UC 리버사이드 장태한 교수 초청. FULL STORY

2013

10/02/2013: 경영경제연구소-캘리포니아대학 협약 체결
어 제는 국군의 날. 당초 10월1일은 공군의 날, 10월2일은 육군의 날이고, 해군의 날은 11월11일에 따로 있었으나 1956년 하나로 통합됐다. 한국전쟁 때 우리 군이 38선을 넘어 최초로 북진한 날을 국군의 날로 정한 것이다. FULL STORY

2012

11/23/2012: 한국 군인 '고 김영옥 대령 리더십' 으로 무장한다
한국 군인이 '전쟁 영웅' 고 김영옥 대령의 리더십으로 무장한다.
UC리버사이드 김영옥재미동포연구소(소장 장태한)에 따르면 한국 국군은 내년부터 육.해.공군과 해병대에 임관하는 신임 소위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김영옥 대령에 대해 교육하기로 했다. 기사 원문보기

08/16/2012: '하늘 위 독립운동' 유적보존은 우리들의 몫
일제 강점기 북가주에 설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비행학교/비행대(이하 임정 비행학교)가 90년 만에 되살아나고 있다. 임정과 미주 한인이 독립전쟁을 위해 힘을 모아 1920년 북가주 윌로우스에 세웠던 임정 비행학교는 잊혀졌던 미주 한인들의 항일 투쟁사를 대변한다. 최근 한국 공군이 '한국 공군의 뿌리'로 자부하는 임정 비행학교와 창공에서 펼쳐진 독립운동을 재조명하는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광복절을 맞아 임정 비행학교 역사를 소개한데 이어 지금까지 이룬 결실과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 그리고 자랑스러운 이민 선조들의 독립운동사를 후세에 남기기 위해 풀어야할 과제를 짚어본다. 기사 원문보기

05/29/2012: 김영옥 대령을 배운다 - YOK 중학생 등 120 명 YOK 연구소 견학
LA한인타운에 있는 김영옥중학교 학생들이 24일 UC리버사이드(UCR)에 있는 김영옥재미동포연구소를 견학했다. UCR 소수인종학과 교수이면서 김영옥연구소 소장인 장태한 교수 초청으로 김영옥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장과 교사 등 120여명은 이날 4시간 동안 UCR 캠퍼스와 김영옥연구소를 둘러며 현장학습을 했다. 또 기숙사 카페테리아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등 대학생활에 대해서도 배웠다. 기사 원문보기

04/17/2012: 김영옥 대령 통해 인종화합 배운다
'전쟁영웅' 고 김영옥 대령에 대해 알아보는 퀴즈대회가 열린다. UC리버사이드 김영옥재미동포연구소(소장 장태한 교수)는 19일 오후 2시부터 LA한인타운 김영옥 중학교(615 S. Shatto Pl)에서 '제 1회 YOK(Young Oak Kim) 퀴즈볼'을 개최한다. 기사 원문보기

04/16/2012: "고 김영옥 대령은 한인 이민 롤 모델"…"널리 알려 주류사회와 이민 2세대 연결해야"
“고 김영옥 대령은 한인이면서도 미국 사회는 물론이고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 인물로서, 미 주류사회와 한인 이민 2세대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로 가장 대표적인 모델입니다.”UC 리버사이드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The Young Oak Kim Center for Korean American Studies)의 장태한 교수(사진)가 워싱턴을 찾았다. 기사 원문보기

2011

06/18/2011: ['우리들의 영웅 김영옥' 우리가 알리자] '미 전쟁 영웅'에 뽑혔다
'우리의 영웅' 고 김영옥 대령이 역대 미국 전쟁 영웅으로 선정됐다.지난달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MSN닷컴이 선정한 '역대 미국 전쟁 영웅(Famous War Heros) 16인'에 김영옥 대령이 포함된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김영옥 대령은 유색인종으로는 유일하다. 기사 원문보기

03/26/2011: 한국 어린이 '미주 한인 영웅' 배운다
미주 한인들이 교과서를 통해 한국 초등학생을 만났다.2차 세계대전과 6.25 한국 전쟁의 영웅 고 김영옥 대령은 5학년 1학기 국어 읽기 개정 교과서에 실렸다. 미주 한인으로는 처음이다. 한국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는 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교과서에도 김영옥 대령에 대한 내용 수록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옥 대령은 2010년 교학사의 중학교 1학년 검정교과서에 나왔으나 교과부가 이 교과서를 채택하지 않은 바 있다. 기사 원문보기

08/28/2014: [시론] 반복되는 인종갈등의 비극

흑인 소년 마틴 브라운이 백인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발생했다. 또다시 백인 경관이 흑인을 쏜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FULL STORY

08/28/2014: [시론] 반복되는 인종갈등의 비극

흑인 소년 마틴 브라운이 백인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발생했다. 또다시 백인 경관이 흑인을 쏜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FULL STORY

01/13/2018: '재미동포 기부왕' 홍명기 회장, 김영옥연구소에 37만불 쾌척

미주 한인사회의 '기부왕'으로 불리는 재미동포 사업가 홍명기(84) 듀라코트 회장이 미국 내 최초로 한국인 이름이 붙여진 대학 기구인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대학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에 37만 달러를 쾌척했다. FULL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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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사회의 '기부왕'으로 불리는 재미동포 사업가 홍명기(84) 듀라코트 회장이 미국 내 최초로 한국인 이름이 붙여진 대학 기구인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대학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에 37만 달러를 쾌척했다. FULL STORY